(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75돐경축 제21차 김정일화축전이 페막되였다.
수만상의 김정일화로 황홀경을 펼친 축전장을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인민군군인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을 비롯한 수십만명이 참관하였다.
16일과 17일 이틀동안에만도 20만여명에 달하는 참관자들이 꽃축전장을 돌아보았다.
페막식이 21일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기남동지와 축전조직위원회, 태양의 꽃을 전시한 단위 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재일본조선인축하단과 해외동포들, 불멸의 꽃 보급후원회 회원들, 외국손님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신 김정일화축전상 상장이 축전에 참가한 많은 단위들과 일군들, 재배공, 개별참가자들,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등과 해외동포, 외국인들에게 수여되였다.
또한 축전에 불멸의 꽃을 전시한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에게 김정일화축전 참가증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