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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팔레스티나대사 김정일총비서탄생 75돐 연회
(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 주조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가 21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리용호외무상, 조선팔레스티나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인 주영길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 특명전권대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천재적인 사상리론가, 창조적인 국가지도자로서의 특출한 귀감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고 말하였다.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언제나 지지해주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확고한 립장에 깊은 사의를 표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리용호외무상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국과 민족, 사회주의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올해의 전민총돌격전에서 만리마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공화국정부와 인민은 앞으로도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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