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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에서 광명성절경축행사들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의 여러 단위들에서 1월 27일부터 2월 8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 업적 토론회, 조선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고있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등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백두산총대로 빛나는 조국》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로씨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우말라또바는 김정일동지는 걸출한 령장, 참다운 애국자, 정의와 평화의 위대한 수호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제1비서 돌가체브는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조친선의 강화발전을 위해 여러차례 로씨야를 방문하시였다, 그이에 대한 소중한 추억을 우리는 귀중히 간직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소장 와짐 꾸지민은 전세대들로부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하여 그리고 행성에서 가장 진정한 인민의 락원인 사회주의조선에 대하여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이 과정에 그분들을 열렬히 흠모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숙명칭녀성동맹 위원장 옐레나 바비치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에 대한 경모의 정을 변함없이 간직하겠다고 언급하였다.

전로 김일성주의연구보급협회 위원장 안드레이 드미뜨리예브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심장깊이 새기고 그분들의 로작을 널리 연구보급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연해변강립법회의 의원인 련방공산당 빠르찌잔스크시위원회 제1비서 흐멜료브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김정일동지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고 토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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