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특대형부정추문사건의 진상이 련이어 드러나는 속에 박근혜가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된 손전화기로 최순실과 하루에 두세차례이상 전화하며 밀접한 관계를 가지였던 사실이 드러났다.
밝혀진데 의하면 박근혜년과 최순실년은 지난해 6개월동안에만도 모두 570여차례나 서로 전화련계를 가지였다.
최순실이 도이췰란드로 도피한 이후에도 127차례나 전화를 하였다 한다.
더우기 지난해 11월 4일 박근혜가 《대국민담화》를 발표할 당시에는 새벽시간까지 두년이 전화로 쑥덕공론을 하였다는것이 밝혀졌다.
박근혜년과 최순실의 밀접한 관계를 밝히는 자료가 폭로된데 대해 남조선 《CBS》방송은 이렇게 평하였다.
다른 이름으로 된 손전화기사용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립증할 새로운 단서인 동시에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수 있는 중요한 증거이다.
박근혜가 자기 손전화기나 공직자용 보안손전화기를 제쳐두고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된 손전화기를 사용한것부터가 무엇인가를 감추려는 떳떳하지 못한 행동에 대한 반증이다.
더우기 박근혜의 《대국민담화》조차 새벽까지 최순실과 전화로 의논한 뒤에 나온것이라면 너무도 실망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