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불멸의 꽃 김정일화전시회가 로씨야, 중국, 몽골에서 8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시회장들에는 수백상의 김정일화와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시회개막식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 빠르찌잔스크시 시장은 평화와 사랑의 화신이신 김정일동지를 진보적인류는 끝없이 흠모하고있다, 조선인민의 친근한 벗들이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를 성의껏 재배하고있는것을 통하여 절세위인들께서 지니신 높은 덕망에 대해 깊이 절감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로씨야 연해변강립법회의 의원인 련방공산당 빠르찌잔스크시위원회 제1비서는 원동의 혹한속에서도 붉게 피여난 명화를 통해 거대한 얼음산도 단번에 녹이실 무한대의 인정미를 지니신 김정일동지의 위인상을 더 잘 느끼게 된다고 언급하였다.
중국 대련시화초협회 회장은 김정일장군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위인칭송의 꽃전시회가 진행되는것은 매우 의의있는 일이라고 하면서 불멸의 태양화를 널리 보급해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몽골김정일화협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애국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