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국교수연구자 비상시국회의가 20일 서울에서 박근혜역도년의 탄핵을 요구하는 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국민의 퇴진명령을 받은 박근혜와 공범자, 비호세력이 《안보위기론》과 《색갈론》을 운운하며 사회여론을 조성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박근혜는 이미 국민의 이름으로 탄핵되였으며 《국회》와 《헌법재판소》가 할 일은 이를 절차적으로 완성하는것뿐이라고 말하였다.
만의 하나 《헌법재판소》가 청와대 범죄세력, 비호세력과 손잡고 국민의 뜻에 반대되는 결정을 내린다면 엄중한 심판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국정》롱락진상을 정확히 밝히고 국민이 주인되는 사회를 세워야 한다고 하면서 《국회》는 보수세력의 시대착오적책동에 대해 망설이지 말아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박근혜를 탄핵한 후 《대통령》선거를 통해 단순히 《정권》만을 교체하는것이 아니라 친일독재, 보수세력을 심판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