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로스안젤스에서 사는 동포들이 18일 박근혜퇴진과 남조선사회의 민주화를 요구하여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일당이 초불시위자들을 《종북》으로 몰아대고있지만 초불이 꺼지지 않고 계속 타오르고있으며 그 힘은 날이 갈수록 더 커지고있다고 말하였다.
박근혜의 범죄행위가 이미 드러나고 《국회》가 탄핵안을 가결했지만 박근혜와 공범자들이 아직도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집회에서는 성명이 랑독되였다.
성명은 박근혜무리가 탄핵을 파탄시켜 권력의 자리로 복귀할 기회만 노리고있지만 이를 바로잡아야 할 야당이 탄핵안이 기각되여도 받아들이겠다고 하는것은 초불민심을 거스르는 망발이라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지금 특검의 기한이 다 되여가지만 박근혜를 구속하지 못하고있으며 오히려 그와 그의 하수인 황교안이 탄핵안을 기각시키려고 온갖 술책을 다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박근혜퇴진투쟁을 이어가는 남녘의 동포들과 련대하여 정의의 초불을 높이 들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