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과학원 화학섬유연구소의 과학자들이 나라의 방직공업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갈을 리용한 조선식의 리오쎌섬유생산기술을 확립하였다.
21세기의 록색섬유, 리상적인 천연인조섬유로 불리우고있는 리오쎌섬유는 현재까지 몇개 나라의 독점기술제품으로 공인되여왔다.
이번에 연구집단은 갈팔프에 의거하는 리오쎌섬유생산기술을 개발할 목표를 세우고 탐구를 거듭하여 섬유생산에 필요한 공정설비들을 설계, 제작설치하고 모든 공정의 표준조작법과 기술규정들을 손색없이 완성하였다.
리용전망과 경제적효과성이 크고 생태환경보호에 부합되는 리오쎌섬유의 공업적생산기술이 조선식으로 확립됨으로써 리오쎌섬유를 대량생산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였다.
자력자강의 산물인 리오쎌섬유는 손맛이 면섬유에 가깝고 착용성과 흡수성, 세척성이 류달리 좋으며 염색이 대단히 잘되는것이 특징이다.
이전의 비스코스섬유에 비해 세기가 3배이상, 튐성률이 5배이상에 달하며 여러가지 용도의 직물생산에 다 리용할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