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리용호외무상은 23일 의례방문하여온 쎄예드 모흐쎈 에마디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신임특명전권대사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외무상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하여 언급하고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더욱 강화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
이란대사는 두 나라 선대지도자들에 의하여 마련된 쌍무관계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오늘도 변함없이 좋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들에서 미국과 서방의 강권과 전횡을 반대하여 두 나라가 서로 긴밀히 협력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임기기간 이란과 조선사이의 관계를 정치, 경제, 문화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확대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여기에는 외무성 일군들과 이란대사관 성원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