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가 21일 대전에서 회의를 열고 조국의 평화와 통일, 북남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를 성사시키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 의지를 표명하였다.
회의에서 발언자들은 통일을 향해 모두가 하나가 되여 악몽같은 70여년의 분렬시대를 끝장내고 민중이 주인이 되는 새 세상, 통일조국의 새 세기를 열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그들은 전쟁연습반대, 《싸드》배치반대를 비롯하여 반전평화여론을 확대하고 굴욕적인 성노예문제《합의》의 무효,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 전면페기, 3각군사동맹조작책동의 저지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벌릴것이라고 선언하였다.
회의에서는 전민족대회를 반드시 성사시키기 위한 결의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