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2일 박근혜, 최순실《국정》롱락사건을 맡은 특검의 수사기간연장을 주장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황교안과 보수여당이 특검의 수사기간연장과 특검법개정을 반대하고있기때문에 자칫하면 《국정》롱락사건의 진상을 밝히지도 못한채 특검의 수사가 마무리될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방대한 수사대상과 범죄규모, 박근혜의 말바꾸기와 비협조를 보면서 대다수국민은 수사기간연장을 지지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특검의 수사기간연장요구를 거부할 명분이 없다는것을 잘 알고있는 황교안이 그 요구를 거부하는것은 진실을 은페하겠다는 선전포고라고 폭로하였다.
사설은 그가 오판하지 말아야 할 두가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첫째, 국민의 분노와 심판에서 《국무총리》도 례외가 아니라는 점이다.
둘째, 《국무총리》가 거부한다고 수사가 안될 일도 아니다.
박근혜와 최순실 그리고 부역자들을 단죄하고 적페를 일소하기 위해 국민들은 끝까지 싸울것이다.
이러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국무총리》가 일신의 영달과 권력의 단맛을 위해 특검수사기간연장을 거부한다면 《국회》는 망설이지 말고 탄핵해야 한다.
력사의 명령에 수긍할지, 국민의 심판을 받을지 《국무총리》가 선택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