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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48시간 비상행동돌입 선포
(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23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 탄핵, 구속! 특검연장! 48시간 비상행동》에로의 돌입을 선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지금 박근혜탄핵을 지연시키기 위한 간계가 란무하고 범죄비호세력의 민주주의파괴선동이 계속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때문에 초불국민은 여전히 한마음으로 광장을 채우고있다고 밝혔다.

박근혜퇴진과 구속, 공범자처벌을 통해 《헬조선》을 바꾸는것이 초불의 요구이고 목표라고 주장하였다.

박근혜탄핵을 앞두고 더 큰 승리에로 나가기 위해 48시간 비상행동에 돌입하게 된다고 하면서 단체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4년전 박근혜의 취임일이였던 25일과 《헌법재판소》의 최후변론이 예정된 27일을 박근혜탄핵과 퇴진의 날로 확정하기 위한 비상행동이다.

우리는 23일과 24일 일터와 학교, 거리를 가리지 않고 100여곳에서 비상행동을 진행한다.

25일 17차 초불항쟁에 모두 함께 하자고 호소할것이다.

25일 광장은 다시 초불로 채워지고 박근혜의 즉각 퇴진과 신속한 탄핵심판을 념원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울려퍼질것이다.

단체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특검수사기간연장과 조속한 탄핵심판을 요구하며 《정부》종합청사와 《헌법재판소》에로의 행진으로 비상행동을 시작하였다.

청년학생들과 로동자들을 비롯한 각계층 군중이 여기에 합세하기로 하였다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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