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쎄예드 모흐쎈 에마디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24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리용호외무상,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겸 고등교육상인 태형철 조선이란친선의원단 위원장, 김정숙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 등이 초대되였다.
이란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쎄예드 모흐쎈 에마디 특명전권대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광명성절을 경축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두 나라사이의 관계는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각하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께서 마련해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이란인민은 조선과의 쌍무관계를 매우 중시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협조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리용호외무상은 연설에서 이란의 벗들이 조선인민과 함께 광명성절을 뜻깊게 경축하는것은 김정일동지에 대한 흠모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두 나라 친선관계발전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영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이란의 고위지도자들과 함께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조선인민은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