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뻬루인사와 남아프리카단체가 담화,성명을 발표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치끌라요, 뜨루힐료지부 위원장 훌리오 쎄싸르 빤띠고쏘 바레또는 16일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고 혁명과 건설에 철저히 구현하시여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힘있게 추동하신 위대한 령도자, 위대한 정치가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자주를 지향하는 나라 인민들과의 친선과 련대성을 강화하기 위해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
뻬루인민은 시종일관 주체적이며 혁명적인 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여오신 그이를 높이 칭송하고있다.
남아프리카 음푸말랑가주주체사상연구소조는 7일 성명에서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여 항일대전의 총포성을 들으시며 성장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를 찬양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맞서 싸워 나라의 자주권을 지켜냈다.
조선은 벗들은 물론 원쑤들까지도 인정하는 강위력한 핵보유국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