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남조선에서는 박근혜년을 탄핵시키기 위한 대규모의 민중총궐기투쟁이 벌어지게 된다.
2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년이 집권한지 4년이 되는 날을 맞추어 계획한 대규모의 민중총궐기투쟁이 최후발악하는 역적패당에게 멸망의 선고를 앞당기는 계기로 되리라는것은 믿어의심할바 없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일당이 《객관성이 없다.》, 《대가성은 없었다.》 등의 강변과 시간끌기로 역도년의 조기탄핵을 요구하는 민심에 정면도전하는것은 후안무치한 태도가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특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죄인도 인권은 지켜줘야 한다.》, 《탄핵요구는 협박과 공갈》이라고 고아대는가 하면 《이제는 해볼만 하다.》고 객기를 부리면서 대중적인 반박근혜초불투쟁에 공공연히 반기를 들고나서고있다.
펼쳐진 광경은 박근혜년을 심판대에 끌어내여 참형을 안기는 시각까지 남조선인민들이 투쟁을 중도반단하지 말아야 하며 그것이 반보수투쟁과 결부되여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초보적인 인간적체면과 분별력마저 상실한 추악한 박근혜년에게 정의의 철추를 내리기 위해 끝까지 싸우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