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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인권모략소동 비난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비상히 강화되는데 질겁한 남조선괴뢰들이 비렬한 반공화국모략책동에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다.

괴뢰들은 그 무슨 《북인권정책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누구의 《인권증진》을 운운하면서 그를 위한 《자문위원회》라는것까지 조작하였다.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괴뢰패당이 기를 쓰고 매달리는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는 총파산의 운명에 직면한 동족대결정책을 어떻게 하나 합리화해보려는 흉악한 기도가 깔려있다고 까밝혔다.

론설은 《인권》의 간판을 걸고 감행되는 역적패당의 도발적인 모략소동은 그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모략에 이골이 난 괴뢰패당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려고 객기를 부릴수록 그것은 인권유린왕초, 특대형인권범죄집단으로서의 저들의 더러운 정체만을 더욱 드러낼뿐이다.

괴뢰들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매달리는것은 저들의 반인민적악정으로 도탄에 빠진 남조선사회의 험악한 인권실태를 가리우고 분노한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하기 위한 비렬한 망동이다.

모략군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달을 보고 짖어대는 미친개처럼 제아무리 반공화국모략선동에 열을 올려도 인권범죄자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정체는 절대로 감출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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