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도이췰란드를 행각한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역도는 미일상전들과 함께 불순한 대결모의판을 벌려놓고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악의에 차서 헐뜯으면서 그 무슨 《핵포기》니, 《유엔결의준수》니 하는 잠꼬대같은 나발만 늘어놓았다.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때와 장소도 분간 못하고 추태를 부리는 대결병자의 역스러운 꼴불견이 아닐수 없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에 대한 압박강화와 국제사회의 유엔《제재결의》리행을 극구 애걸하고있는것은 오히려 저들의 반공화국대결공조체제가 거덜이 나고 맥을 추지 못하고있다는 뚜렷한 반증으로 될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에 와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그 누구의 《핵포기》니, 《유엔결의준수》니 하는 맥빠진 나발을 불어대고있는것은 결국 저들이 아무리 지랄발광해도 비상히 강화되는 우리의 핵공격능력을 막아낼수 없다는 고백이나 다름없다.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환장하면 그렇게 사고력과 판단력이 결여되기마련이다. 동족을 헐뜯는데 미쳐돌아가는 윤병세따위의 허튼수작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극악한 대결광신자들이 외세의 옷자락에 매달려 거덜이 난 《대북제재압박공조》를 부지해보려고 단말마적으로 몸부림치고있지만 그것은 내외의 조소만을 자아낼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