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상혁명의 불길높이 올해의 전민총돌격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가자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사상전의 힘찬 포성으로 천만심장에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나가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의도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혁명의 전로정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력사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상의 무기로 제국주의강적들을 타승하고 사상의 힘으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으며 사상의 위력으로 천하제일강국건설의 진격로를 열어놓았다. 수령의 혁명사상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사상전의 련속포화로 거창한 창조와 변혁을 이룩하며 승리만을 떨쳐온 강대한 나라가 바로 사회주의조선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당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고있다.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를 계기로 사상사업의 중요성이 재인식, 재확인되고 당사상전선에서 혁명적전환이 이룩되였으며 우리의 정치사상진지가 비상히 강화되게 되였다.
사설은 사상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