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국민일보》에 의하면 23일 남조선의 참여련대가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관련하여 진행한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전지역의 만 19살이상의 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74%가 역도년의 탄핵을 주장하였으며 68.8%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에 대한 특검의 수사기간연장을 요구하였다.
또한 박근혜탄핵을 위한 초불투쟁을 지지하는 응답자는 71%에 달하였으며 역도년이 범죄를 인정하지 않고 책임을 회피하는데 대하여 76.3%가 반대하는 립장을 표시하였다.
참여련대는 여론조사결과를 통해 국민들이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탄핵결정을 기대하고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