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흥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1월 25일부터 함흥대극장에서 진행된 국립교예단 공연이 26일 막을 내렸다.
함경남도안의 수많은 단위 로동계급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체력교예 《도립조형》, 교감요술 《륜재주》, 희극교예 《모자재주》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교예종목들은 관람자들을 신비한 교예세계로 이끌어갔다.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요술종목들이 펼쳐질 때마다 장내에는 웃음소리, 박수소리가 연방 터져나왔다.
체력교예 《날아다니는 처녀들》로 공연은 절정을 이루었다.
한편 공연기간 국립교예단 예술인들은 2.8비날론련합기업소와 동흥산은하피복공장에서도 공연무대를 펼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