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광명성절경축행사에 참가하였던 재일본조선인축하단 성원들이 조국을 떠나면서 23일 편지를 드리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과 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령도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조국에 불러주시고 영광의 대축전장의 앞자리에 거듭 내세워주시며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까지 합쳐 온갖 믿음과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고 편지는 밝혔다.
김정일장군님의 탄생 75돐 경축행사들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고결한 충정의 세계가 안아올린 영생축원의 대정치축전이라고 지적하였다.
조국방문의 나날에 여러 단위들을 참관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을 더욱 심장깊이 절감하였으며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전진하며 비약하는 사회주의조국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확신성있게 그려볼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고결한 충정과 숭고한 인민사랑,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전설을 끊임없이 수놓으시며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천하에 떨쳐가시는 김정은원수님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하여 하늘이 낸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태양이시라고 격찬하였다.
편지는 천하제일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태양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며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말씀을 결사관철하는 길에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도 있다는것, 바로 이것이 조국방문의 나날 저희들이 더욱 심장깊이 쪼아박은 억척불변의 신념이며 의지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