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인민사랑의 세계에 국제사회가 깊이 감명하고있다.
얼마전 영국의 한 조선문제전문가는 자기의 글에서 조선의 최고령도자께서 새해에 진행하신 혁명활동들은 그이의 자애롭고 인민적인 성품과 나라의 경제발전을 이룩하시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고있다고 평하였다.
지난 14일 미국의 인터네트통신에 게재된 이 글은 세계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멸사복무정신을 지니시고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헌신의 길을 이어가고계시는 절세위인에 대한 국제사회의 한없는 경모심의 발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천하제일강국, 사회주의강국을 이 땅우에 하루빨리 일떠세우실 일념을 안으시고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지구상에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지도자들이 있지만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처럼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며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다 바치시는 인민의 어버이는 그 어디에도 없다.
온 나라 천만군민과 세계 진보적인류가 그이를 감격속에 우러르며 흠모하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인민을 뜨겁게 사랑하는 령도자와 령도자를 무한히 따르는 인민사이에는 반드시 사상과 뜻과 정을 함께 하는 숭고한 화폭이 펼쳐지기마련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략적로선을 높이 받들고 국방력강화와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눈부신 기적들을 달성함으로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결심은 곧 실천이라는것을 온 세계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절세위인의 결심과 의지야말로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신념이고 의지이며 실천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안겨주신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이 땅우에 반드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고야 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