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남조선단체들이 《국회》의원들과 함께 23일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싸드》배치합의의 무효를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싸드》배치합의라는것이 남조선미국공동실무단의 운용결과보고서뿐이라고 까밝혔다.
이것은 합법적권한을 가진자에 의한 조약이 아니며 쌍방 군부당국사이 약정에도 해당되지 않는다고 비난하였다.
《싸드》배치합의를 전면철회할것을 요구하면서 《국회》가 배치합의에 대해 전면적으로 조사하여 그의 불법성을 밝히고 전면무효를 선언하며 관련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단체들은 롯데백화점앞에서 다시금 기자회견을 가지고 《싸드》배치합의 전면무효와 롯데그룹이 배치부지제공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한편 이날 《싸드》배치부지로 내정되여있는 성주골프장에서 대형화물자동차들로 짐을 빼내가는것을 목격한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의 주민들이 몸으로 자동차들의 앞을 막아서며 항의투쟁을 벌렸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