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에 즈음하여 몽골에서 도서 《애국주의사상과 몽골의 자주적발전》이 출판되였다.
도서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다.
4개의 장으로 구성된 도서에는 불멸의 꽃 김일성화사진과 함께 조선인민이 지닌 애국주의의 사상적기초와 그것이 안아온 놀라운 성과들, 몽골의 자주적발전에 관한 글들이 편집되여있다.
도서발행식이 13일 몽골문화예술종합대학에서 진행되였다.
발행식에는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김정일화협회,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험유한책임회사, 몽골-민주조선친선다리협회 등 여러 단위 인사들과 군중,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저자인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지도리사회 성원 드.나란토야는 조선방문의 나날 직접 체험한 모든것을 새 세대들에게 전하기 위해 도서를 집필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언급하였다.
조선에서 나는 근면한 인민들의 모습 특히 자주적으로 발전해나가는 이 나라의 현실을 보게 되였다.
조선의 자주적발전에 관한 문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각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이 명확히 밝혀주고있다.
조선인민이 지닌 애국주의는 력사에 길이 전해질 재부를 창조하였다.
이것은 현시대 국가건설에서 애국주의가 거대한 추동력으로 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데 대하여 격찬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몽골은 새로운 발전의 길에 들어섰으며 몽골인민모두가 나라의 빠른 발전을 바라고있다.
이를 위해서는 자주적인 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아야 한다.
주체사상은 몽골의 자주적발전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