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여러 나라들을 돌아친 남조선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가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 《북핵문제는 시한폭탄》이라느니, 《지금이 마지막기회》라느니 뭐니 하며 우리에 대한 더 강한 《제재》와 《압박》에 나서줄것을 애걸복걸했다.나중에는 《인권침해행위에 대해 면죄부를 받을수 없음을 분명히 경고해야 한다.》, 《북내부에 변화의 바람을 유도해야 한다.》는 악청까지 내지르며 부산을 피워댔다.
2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윤병세로 말하면 치마에 장도칼을 찬 현대판 돈 끼호떼 박근혜의 《싼쵸 빤싸》로 몰림당하는 인간쓰레기, 인간추물이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박근혜년의 특대형범죄에 적극 부역한 특등범죄자로서 당장 단두대에 올라서야 할 윤병세는 사실 낯짝을 들고 해외를 싸다닐 처지도 못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의 장성하는 핵, 미싸일위력에 혼비백산한 괴뢰패당이 해외를 싸다니며 동족압살을 구걸하는 추태는 국제적인 비난과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이런판에 괴뢰패당이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을 《시한폭탄》에 비유하며 시비중상하는것은 조선반도의 평화가 어떻게 지켜지는지도 그리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는 천하무지렁이들의 넉두리에 불과하다.
또한 괴뢰들이 나발질해대는 터무니없는 《북인권》타령은 눈뜬 소경들, 너절한 모략군들의 우매하고 파렴치한 란동이다.
론평은 괴뢰패당이 외세와의 불순한 공조놀음에 매달릴수록 그로 하여 초래되고 더욱 앞당겨질것은 보다 큰 치욕과 굴욕, 비참한 파멸뿐이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