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서 발언자들은 3월부터 진행되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방어훈련이 아니라 《평양침공》, 《참수작전》을 위한것으로서 북을 대상으로 한 침략전쟁연습이라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전쟁이 일어나면 좋아할것은 외세뿐이라고 하면서 전쟁연습을 저지시키고 평화와 통일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