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문화일보》에 의하면 23일 남조선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박근혜역도년의 집권 4년간 죄악을 담은 자료집을 발간하였다.
자료집은 역도년의 사대매국적, 반인민적, 반통일적정치를 13가지로 나누어 비판하였다.
박근혜와 최순실의 《국정》롱락행위를 가장 잘못된 정치로 평가하였다.
《대통령》이 뢰물을 받고 검찰수사대상이 되여 탄핵의 운명에 처하였으며 《세월》호참사, 조류독감과 구제역확대, 메르스사태 등 국민의 안전과 관련한 문제에 대한 대책이 매우 부실하였다고 밝혔다.
가정들에서 진 빚과 실업률이 력대 최대, 최악의 수준에 이르게 하고 력사교과서《국정화》를 강행하였으며 언론의 자유를 말살한데 대해서도 지적하였다.
자료집은 개성공업지구를 결딴내고 미국의 《싸드》를 끌어들이기로 하였으며 일본과 성노예문제를 《합의》하고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한것 등 반통일적이며 사대매국적인 정책들을 《정부》의 잘못된 정치로 타매하였다.
이날 자료집발간과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는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박근혜《정부》의 총체적실패는 통계자료와 기록을 통해서도 객관적으로 확인되였다고 하면서 지난 4년동안 남조선사회가 기만당하였고 국민도 속았다고 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