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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층 소녀상이전 강박하는 외교부 규탄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의 각계층이 최근 일본반동들의 압력에 굴복하여 남조선에 있는 일본대사관과 총령사관앞에 설치된 일본군성노예소녀상들을 다른 곳으로 옮길것을 강박하는 괴뢰외교부의 비굴한 처사를 규탄하고있다.

진보련대는 23일 론평을 통해 외교부가 성노예피해자들과 국민의 분노를 대표하는데는 관심이 없이 일본의 요구를 관철하려고만 발악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번 일로 외교부와 《정부》가 박근혜와 마찬가지로 자격이 없다는것을 스스로 드러내였다고 하면서 윤병세와 황교안이 즉시 사퇴하여 박근혜의 뒤를 따라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미국과 일본이 《싸드》배치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 등 국민의 합의를 보지 않은 사안들을 박근혜의 잔당들을 리용하여 리행해보려는 책동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소녀상지키는 부산시민행동도 성명을 발표하여 민심을 외면하고 일본의 립장만 대변하는 외교부는 친일외교부라고 성토하였다.

경기도 성남시장은 외교부는 일본의 출장소가 아니라고 하면서 남조선사회 곳곳에 남아있는 친일잔재를 말끔히 청산할것을 다짐하였다.

한편 국민의 당과 더불어민주당은 《정부》가 성노예문제《합의》로 일본에 발목이 잡혔다고 비난하고 소녀상철거를 요구하는 일본정부의 태도에 항변은커녕 끌려다니기에 급급한 《정부》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항의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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