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삼지연군꾸리기에 동원된 216사단의 기술집단이 북방의 겨울철조건에서도 습식공사를 원만히 할수 있는 콩크리트활성급결제를 연구완성하였다.
콩크리트혼합물을 저온상태에서도 짧은 시간동안에 응결시킬수 있는 급결제의 국산화를 실현하여 공사를 다그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공업부산물을 주원료로 하는 이 급결제는 고체분말상태의 무기염첨가제로서 제조원가가 낮은 반면에 응결촉진능력은 종전의것보다 3~4배나 높은 우점을 가지고있다.
구조물의 세기를 보다 안정하게 담보해주고 철근부식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콩크리트혼합물의 응결시간을 시공정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절할수 있다고 한다.
새로운 콩크리트활성급결제는 현지에서 각종 구조물, 건축물건설에 도입되여 은을 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