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김책공업종합대학 미래산업기술연구소에서 고산지대의 자연기후조건과 지형적특성에 맞으면서도 경제적의의가 큰 오수정화기술을 새로 연구완성하였다.
오수처리공정들에서 나서는 새로운 기술적지표들을 해결한데 기초하여 연구완성한 분산형의 오수정화기술은 이전에 리용하던 집중형오수정화방법과는 달리 에네르기소비를 극력 줄이면서도 오수정화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한다.
환경보호의 요구에 맞게 하수망건설에서 부지리용면적을 줄이고 집짐승배합먹이와 메탄가스연료도 생산할수 있게 함으로써 생활오수 및 산업페수의 재자원화도 실현할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