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지난 1년간 수많은 양묘장들을 현대적으로 건설하고 개건하였다.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에서는 능력이 큰 야외재배장을 새로 건설하여 나무모생산을 종전의 10배로 장성시킬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양덕군에서는 자연관수에 의한 안개식분무기를 도입한 3정보의 야외재배장을 새로 건설하고 나무모저장고와 온실 등을 잘 꾸려놓았으며 강질유리온실도 일떠세웠다.
장연군에서는 나무모생산에 필요한 모든 조건들을 다 갖춘 2,000여㎡의 양묘장건물을 건설하였다.
이천군, 회양군, 문천시, 운산군, 동창군, 연탄군, 신계군을 비롯한 많은 지역 산림경영소의 모체양묘장들이 야외재배장, 원형삽목장, 온실, 나무모영양단지생산설비 등을 갖춘 나무모생산기지로 일신되였다.
조선인민군 제122호양묘장과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 도시경영성 중앙양묘장을 비롯하여 많은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선진기술을 받아들여 양묘장들의 면모를 일신시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