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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재집권은 허용될수 없다고 주장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에 대한 탄핵심판의 시각이 박두하면서 그것을 지연시켜보려는 보수패당의 발악적인 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반역당의 비호밑에 초불집회를 《빨갱이들의 란동》으로 몰아 탄압하기 위한 보수깡패단체들의 파쑈적광기도 더욱 우심해지고있으며 이제는 탄핵정국을 뒤집어엎기 위한 테로와 암살, 군사쿠데타까지 내놓고 선동하는 판이라고 론설은 밝혔다.

론설은 보수패당의 재집권을 노린 불순한 망동은 분노한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도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만일 보수패당의 재집권야망이 실현된다면 남조선인민들의 초불투쟁의 열매는 또다시 짓밟히게 될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은 괴뢰보수패당의 반역정치하에서는 자신들의 요구가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는것을 박근혜역도의 집권 4년을 통하여 뼈저리게 체험하였다.

남조선에서 세차게 타번지는 대중적인 반《정부》초불투쟁은 인민들의 자주, 민주, 통일의 념원을 무참히 짓밟아온 가증스러운 보수패당의 반역정치에 대한 끝없는 저주와 분노의 표시이다.

남조선의 초불민심은 이미 박근혜역도뿐아니라 괴뢰보수패당에게 사형선고를 내리였다.

박근혜역도의 집권 4년을 통하여 온갖 불행과 고통의 쓴맛을 다 본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보수세력의 재집권은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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