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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본반동들의 대미추종행위 단죄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2월 10일부터 3일간에 걸쳐 일본집권자가 미국을 행각하여 트럼프와 회담하였다.그는 트럼프의 비위를 맞추느라고 미국의 고속철길건설과 같은 하부구조건설항목을 지지하고 70만개의 일자리를 늘이도록 상전을 도와주기 위한 투자합의서 등을 진상품으로 들고갔다고 한다.

미국방장관 마티스가 일본을 행각하였을 때에도 24시간도 안되는 기간에 수상, 내각관방장관, 외상, 방위상이 굽신거리며 저마끔 찾아가 회담판을 벌려놓았다.

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일관계가 철저히 주종관계이며 일본은 미국의 점령밑에 있는 식민지국가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미국과 일본은 저들의 동맹관계를 《혈맹적인 관계》라고 곧잘 떠들고있지만 미일관계는 철저히 주종관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날 미국은 일본을 군국주의국가, 전쟁국가로 다시 만들어 저들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수행에 복종시키려 하고있다.

상전을 위해서는 제 바지 벗어지는줄도 모르고 헤덤비는 하수인으로서의 일본의 대미굴종자세는 결코 맹목적인것이 아니다. 미국에 의존하여 군사대국화와 재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일본은 미국을 《평화의 사도》로 추어올리며 《국제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는 미국의 적극적인 관여가 불가결하다고 목청을 돋구고있다.

론평은 상전의 비위나 맞추며 대미굴종정책으로 잔명을 유지해오고있는 일본의 처지가 참으로 가련하다고 조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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