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2월 22일 남조선신문 《한겨레》에 의하면 남조선의 학계와 전문가들이 박근혜패당의 환경, 에네르기정책은 총체적으로 실패하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박근혜《정부》의 환경, 에네르기정책을 락제로 평가하였다.
원자력발전소의 안전관리, 기후 및 대기상태와 관련한 정책들이 한심하였다고 밝혔다.
가습기살균제를 비롯한 화학물질관리에서의 실패 등이 현 《정부》의 가장 잘못된 환경정책이라고 비난하였다.
다음 《정부》가 4대강사업추진으로 생겨난 제방뚝을 없애고 오염된 강과 개벌 그리고 산림생태계를 복구하여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