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 광주시의 시민사회단체들과 대학생단체, 청소년단체, 《국회》의원들, 원로들, 주민들 등 각계층이 2월 22일 광주북구 평화의 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를 결성하였다.
결성식에서 발언자들은 지난해말부터 준비위원회를 조직하고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과 조선반도평화실현을 위해 선전활동을 벌려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준비위원회가 활동하는 기간 북구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자는 의견에 공감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다고 말하였다.
이것은 북구 주민들이 성노예피해자들이 입은 상처에 대해 가슴아파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진심으로 바란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소녀상건립에 참가할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할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평화의 소녀상을 올해 8월 15일에 세워 일제의 침략사와 조국해방, 분렬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부각시키기로 결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