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가협 량심수후원회가 2월 25일 서울에서 정기총회를 가지였다.
총회에서 발언자들은 단체가 2016년에 량심수석방과 후원사업, 《보안법》철페투쟁에 힘을 넣었지만 《유신》부활《정권》의 탄압책동에 의해 저지당하였다고 말하였다.
단체는 결의문을 통해 민중이 주인되는, 민주주의와 인권이 보장되는 자주적평화통일로 나가는데 장애로 되고있는 가진자들의 횡포, 공안통치, 사대매국, 동족대결의 적페를 광장의 초불로 청산할것이라고 밝혔다.
량심수석방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며 《보안법》을 비롯한 반민주적악법철페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보안법》도 량심수도 없는 자주통일세상을 열어나가자고 단체는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