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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층 성노예문제《합의》의 전면무효,파기를 주장
(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남조선의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과 유가족들, 학생들, 시민들, 야당의원들이 경기도 광주에서 2월 25일 희생된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에 대한 추모식을 가지였다.

추모식에서 발언자들은 일제에 의해 수많은 조선녀성들이 일본군성노예로 끌려갔으며 그중 절대다수가 무참히 희생되였다고 절규하였다.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며 인권유린사건인 일본군성노예문제는 민족의 아픔이며 녀성의 수난사라고 주장하였다.

성노예피해자들의 인권문제를 옳바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하면서 국민이 바라는것은 가해국인 일본정부의 공식사죄와 법적배상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일본과의 성노예문제《합의》를 전면 무효로 하고 무조건 파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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