궐기모임들에서 그들은 산림복구전투를 끝장을 볼 때까지 근기있게 밀고나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모임들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나무들을 정성다해 심었다.
전국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식수절 하루동안에만도 230여만그루의 나무와 꽃관목들을 심고 148만 6 000여개의 구뎅이파기, 수천t의 거름나르기를 해제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