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 드레즈덴주체사상연구소조가 2월 9일에 결성되였다.
소조책임자로 마르쿠스 뵈머가 선출되였다.
도이췰란드의 정계, 사회계인사들,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참가한 결성식에서 발언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에 즈음하여 주체사상연구소조를 결성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언급하였다.
인류자주위업수행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연구보급하고 실천에 구현하는것은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응당한 본분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조선을 고립압살하려는 미국과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책동이 더욱 악랄해지고있지만 세계적범위에서 주체사상신봉자대렬이 계속 늘어나고있는데서 여실히 실증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결성식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