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3월 3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연습소동 규탄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벌려놓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으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에는 핵전쟁위험이 시시각각으로 증대되고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한것은 전체 조선민족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참을수 없는 우롱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력대 최대규모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강행한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나라의 통일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북침전쟁과 동족대결에만 피눈이 되여 날뛰는 평화와 통일의 악랄한 방해군,민족의 철천지원쑤들이라는것을 잘 말해준다.

우리는 이미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이번 합동군사연습을 벌리려고 할 때부터 그 침략적성격을 폭로하고 그것이 빚어낼 엄중한 후과에 대해 여러번 경고하면서 모험적인 북침전쟁연습을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끝끝내 북침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한것이야말로 오만무례한 침략자, 도발자들이 제 스스로 몸서리치는 죽음의 길을 택한 가장 어리석은짓이다.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분수없이 날뛰는 침략자, 도발자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무자비한 보복대응에 재가루가 되여 없어지게 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