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일 대전의 각계층 단체 성원들과 시민들이 3.1인민봉기 98돐을 계기로 항의투쟁을 전개하였다.
참가자들은 3.1봉기가 일어난지 100년이 되여오는 지금에 와서도 완전한 독립을 쟁취하지 못하였다, 해방이 되였으나 민족이 남북으로 갈라지고 개성공업지구페쇄,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 《싸드》배치결정으로 이 땅에서는 군비경쟁과 전쟁위협이 고조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그들은 해방전 애국자들을 탄압하였던 일본군장교 다까끼 마사오의 딸인 박근혜가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라는 엉터리외교로 피해자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고 단죄하였다.
이 모든것이 일제잔재를 청산하지 못한 결과라고 주장하였다.
남북이 하나로 통일되고 일제식민지지배의 잔재가 가셔지는 그날에야 비로소 진정한 독립을 이룰수 있으며 그것은 초불민심이 반영된 옳바른 《정권》교체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강조하였다.
3.1정신과 6.15정신을 가슴에 안고 력사변혁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민중의 새봄, 평화의 새봄, 통일의 새봄이 올 때까지 초불을 놓지 말고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당국이 일본과의 성노예문제《합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전면페기하고 조선반도평화실현에 나서라고 그들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