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그이의 태양상과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벌가리아신문 《이스크라》 2월호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조국통일위업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하신데 대해 서술하였다.
벨라루씨신문 《브뻬료드》 2월호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타이신문 《성삼일보》 2월 14일부는 김정일각하의 출중한 정치실력과 령도력은 동서랭전이 조미대결로 압축되던 20세기 말엽에 더욱 뚜렷이 과시되였다고 찬양하였다.
탄자니아신문 《우후루》 2월 11일부는 김정일각하의 탄생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운명과 발전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된다고 밝혔다.
세네갈신문 《복스 뽀뿔리》 2월 10일부는 김정일동지께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여 진보적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데 대해 서술하였다.
모잠비끄신문 《노띠씨아스》 2월 13일부는 여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좌절을 기화로 더욱 로골화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부터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주시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공적을 소개하였다.
기네신문 《호로야》 2월 8일부, 에짚트신문 《알 아흐라르》 2월 14일부, 잠비아신문 《잠비아 데일리 메일》 2월 13일부도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