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 도서, 사진, 우표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로씨야 하바롭스크, 중국 상해와 단동, 인도네시아 쟈까르따, 벌가리아 웰린그라드, 쓰르비아 베오그라드, 뻬루 깔랴오에서 진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 우표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군중들, 각국 주재 조선대표부일군들 등이 참가하였다.
로씨야 하바롭스크시 립법회의 부의장은 김정일령도자는 오늘도 하바롭스크시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칭송하면서 앞으로 로조친선의 정이 넘치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들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 의향을 표시하였다.
단동시 부시장을 비롯한 중국의 여러 인사들은 김정일동지는 주체혁명위업수행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사상리론가, 걸출한 정치가이시다, 그이께서는 중조친선관계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중국인민은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안고 그이를 추억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뻬루근로자총련맹 집행위원 겸 항구로조 총서기는 이번 전람회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리해와 친선을 더욱 두터이하고 문화교류를 실현하며 뻬루인민에게 조선민족의 우수한 문화를 소개하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