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의 주도밑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조선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를 또다시 그 무슨 《결의위반》으로 걸고들면서 《추가적인 중요조치》를 취할것이라는 공보문을 발표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자기는 해도 되는것을 남이 하면 안된다는 미국식날강도론리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북극성-2》형시험발사는 공화국의 자위적권리행사로서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기를 이어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위협공갈과 침략전쟁소동이 우리를 핵억제력보유에로 떠민 근원이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세계평화와 안전수호를 사명으로 하고 나라들의 자주권존중과 령토불가침을 활동원칙으로 하고있는 유엔의 주요기관이 문제시해야 할것은 우리의 자위적행사가 아니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핵전쟁소동이다.
공정성을 완전히 상실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는 우리의 자위적행사를 걸고들 명분이나 체면이 없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우리의 전략적지위와 그로 하여 근본적으로 달라진 전략적구도를 깨달아야 한다.
론평은 아무리 시비질을 해도 동방의 핵강국, 명실상부한 전략로케트강국으로 우뚝 솟아오른 공화국의 자위적핵무장력은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핵전쟁의 참화를 막는 강력한 억제력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