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환수복지당이 평화미국원정단을 구성하고 1일 미국에서 반전평화를 위한 원정투쟁에 돌입하였다.
이날 원정단은 첫시작으로 백악관앞에서 미국의 반전평화단체들과 함께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군이 남조선과 일본 오끼나와 등 전세계에 여전히 군사기지들을 차려놓고 평화를 위협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이 남조선에 《싸드》를 배치하는것은 조선반도뿐아니라 동북아시아의 긴장을 고조시킨다고 하면서 세계 그 어데서도 그것이 필요하지 않다고 항의하였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구실로 핵항공모함 2척을 비롯한 미국의 핵전략무기와 대표적인 선제공격무기들이 남조선에 전개된다고 밝혔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포함한 모든 전쟁연습을 즉시 중지하라고 요구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하였다.
시위대렬을 지켜보던 많은 미국사람들이 남조선에서 《싸드》배치가 강행되고있고 오늘부터 핵전쟁연습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 그렇게도 많은 미국무기들이 남조선에 모이고있는데 정말 충격적이다고 말하면서 시위자들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