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함경북도 어랑군에서 현대적인 종어장을 새로 건설하였다.
무계호기슭에 일떠선 종어장에는 양어못과 알깨우기실, 먹이가공실 등 민물고기를 기르는데 필요한 토대가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종어장의 경제적실리는 매우 크다.
야외 및 실내양어못을 가지고있어 기념어, 잉어를 비롯한 여러 종류의 물고기를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대량적으로 기를수 있다.
특징적인것은 알깨우기실에 종합적인 양어관리체계가, 매 양어못들에 온도를 자동적으로 측정 및 조절하는 체계 등이 확립되여있는것이다.
종어장에는 정각과 휴식터도 꾸려져있어 무계호의 풍치를 더욱 돋구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