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3일 대국민호소문을 발표하여 19차 범국민초불투쟁에 모두가 떨쳐나설데 대해 강조하였다.
단체는 뻔뻔스럽고 몰렴치한 세력이 박근혜《정권》퇴진렬차의 궤도를 바꾸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를 초불의 힘으로 좌절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퇴진을 위한 초불투쟁이 전개되여온 지난 4개월간을 돌이켜보면서 세상을 바꾸는 진짜힘이 초불을 든 국민에게 있다는것을 확인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초불의 힘으로 부패한 특권세력을 력사의 뒤길로 보내고 민주주의길로 함께 당당히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단체는 박근혜탄핵과 구속처벌을 요구하는 민심을 최대로 모아 초불로 확인할것이라고 하면서 4일 각계층이 《박근혜없는 3월, 그래야 봄이다》라는 주제로 전개되는 박근혜구속, 황교안퇴진을 위한 19차 범국민초불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호소문발표에 이어 단체는 4일의 투쟁일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