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박근혜퇴진 전국대학생시국회의가 3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탄핵투쟁에 앞장서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4년동안 박근혜《정권》에 대한 대학생들의분노는 쌓여왔고 반대투쟁은 계속될것이라고 밝혔다.
대학생들의 투쟁은 박근혜가 퇴진해도 멈춰서지 않을것이며 《정권》을 뿌리뽑을 때까지 진행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단체는 시국선언문에서 광장의 초불이 박근혜《정권》과 제2의 박근혜인 황교안 즉시퇴진,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탄핵결정, 공범자구속을 요구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선언문은 박근혜역도가 탄핵심판을 위한 최종변론에 나오지도 않고 지금까지의 모든 죄과를 부정하였으며 황교안이 역도년의 체제를 유지하면서 자기가 《대통령》이라도 되는것처럼 박근혜표 악정들을 그대로 강행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초불의 요구는 《헌법재판소》의 박근혜탄핵판결이다.
《헌법재판소》는 민심과 민주주의를 반영하여 박근혜탄핵을 결정해야 한다.
전지역의 대학생들은 박근혜탄핵과 《정권》 그자체의 청산을 위해 끝까지 싸울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