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얼마전 유엔인권리사회 제34차회의에서 그 무슨 《인권침해》니 뭐니 하며 공화국을 악랄하게 걸고든 남조선괴뢰들을 규탄하였다.
신문들은 괴뢰역적패당이 워싱톤에서 있은 미일상전들과의 6자회담수석대표협의회라는데서도 《북핵과 미싸일, <인권>문제의 심각성》을 목갈리게 줴쳐대며 유엔《제재결의》의 《완전하고 효과적인 리행을 위한 협력》을 극구 애걸한데 대해서도 조소하였다.
《로동신문》은 괴뢰패당이 존엄높은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으려고 날뛴것은 동족에 대한 무조건적인 적대감이 골수에 꽉 들어찬 대결미치광이들의 파렴치한 추태라고 까밝혔다.
세상에 알려진바와 같이 조선은 온 나라 인민이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속에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화목하게 살아가는 행복의 락원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이 남조선인민들의 증오와 버림을 받고 국제사회로부터도 처참하게 랭대받는 주제에 누구를 어째보겠다고 분수없이 놀아대고있는 꼴이란 정말 궁상스럽기 그지없다고 지적하였다.
《민주조선》도 괴뢰들의 망동은 락원과 지옥도 분간 못하는 천하백치의 넉두리이며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에 기절초풍한자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이라고 폭로하였다.
괴뢰들은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떠들 체면이나 초보적인 자격도 없는 특등인권범죄자들이라고 론평은 락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