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지난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포천에서 우리의 전략시설을 탐색하고 파괴하는 합동군사연습을 최대규모에서 감행하였다.
호전광들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부대들과 미국남조선련합사단, 괴뢰군부대들로 합동부대를 편성하여 우리의 핵 및 로케트기지들을 비롯한 전략시설을 탐색하고 파괴하는데 기본초점을 둔 특수작전훈련을 벌려놓았다.
훈련에서는 특수요원들이 비행기를 리용하여 목표물에 침투하는 공중강습훈련 등이 진행되였다.
미국과 괴뢰군부패당은 이러한 불장난소동을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인 《독수리》훈련과정에 륙, 해, 공군무력을 동원하여 또다시 감행하려 하고있다. (끝)